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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8:1-12 | 히스기야 왕이 개혁군주인 이유 작성: 2009.01.23.(금) 새벽, 경계 근무 다녀와서 라면을 먹으며 정리: 2024.06.16.(일)열왕기하 18:1-12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그가 여호와께 연.. 2024. 6. 16.
2009.10.29. 하나님의 개입과 보호 하나님께서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연약하고 실수투성이인 나를 돌보시는지……. 개입하시는 손가락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모두를 휩쓰는 불바람에서도 내 둘레에 보호막이 쳐진 것 같은 일들, 전부를 뒤덮는 파도에서 건짐 받는 듯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 물불의 일부 원인이 나에게 있음에도! 머리 뒤로 칼날이 왔다 갔다 하는 기분이었지만, 정작 칼날이 나를 해하지 못했다. 2024. 6. 16.
마가복음 7:31-37 | 바벨론 포로기를 겪으며 작성: 2024.06.14.(금) 정리: 2024.06.15.(토)마가복음 7:31-37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 2024. 6. 16.
2009.10.28. 주인공 세상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에게 ㅁ말하라고 하지만, 성경은 ‘나는 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라고 합니다. 세상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주장하지만, 성경은 내게 주어진 인생과 시공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고 증거합니다. 구름과 같이 허다한 무리가 그의 인생과 세상과 역사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하고 찬양하며 특히 세례 요한은 인생을 모두 주님께 헌납하고 자신은 들러리 되기를 기뻐하였습니다. 2024.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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