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열왕기하 16:1-9 | 누구를 의지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작성: 2009.01.14.(수) 정리: 2024.05.18.(토)열왕기하 16:1-9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 2024. 5. 18. 2009.10.05. 하나님과의 대화 “마음 지킴이 무엇입니까?” “그거? 사랑이지.”⁝ ⁝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을 또 시험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 “나는 너를 향한 내 마음을 지켰다.” 2024. 5. 18. 마가복음 4:21-25 | 불 속에서 단련되는 금 작성: 2024.05.17.(금) 정리: 2024.05.17.(금)마가복음 4:21-25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불 속에서 단련되는 금부끄러운 일은 어둠 속에 감추고, 빛은 어둠 속에 감춘 것을 드러낸다. 주께서는 제자들을 세상의 빛이요, 어둠을 몰아내는 빛을 뿜는 등불로 불러주셨지만, 나는 어둠에 속하여.. 2024. 5. 18. 2009.10.04.-05. <베오울프> 베오울프는 강한 전사였다. 그는 전에 승리를 한 적이 있고, 자신을 믿었다. 그는 괴물들의 어미인 마녀를 잡으러 갔다. 그는 마녀 앞에서 기세등등하여, 무기가 없어도 이길 수 있다고 말했으나, 마녀의 유혹에 동료들이 준 칼이 마녀의 손에 녹아버리고(그는 저항 한 번 하지 못한다). 마녀와 동침하여 끔찍한 괴물을 낳았다. 그는 자신의 죄와 패배를 숨겼다. 그는 돌아와서 왕이 되었다. 세월이 지나 거대한 용이 베오울프의 나라를 공격했다. 용은 왕국을 파멸 직전까지 몰고 갔고, 왕은 사투 끝에 자신의 손으로 끔찍한 용을 잡아야 했다. 이 괴물이 바로 그의 아들이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 16:18)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 2024. 5. 18. 이전 1 ··· 92 93 94 95 96 97 98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