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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부림절,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이란 없다 4 최근 에스더서를 묵상했는데, 휴가를 나와 외가에 홀로 있는 지금, TV 위에 놓은 밀짚모자의 띠에 ‘BOOLIM’이라고 적힌 것을 보았다. 물론 부림절의 ‘Purim’과는 철자도 발음도 다르지만, 나는 오늘 일어날 일을 기대하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이OO 목사님과 만나서 교제하며, 놀라운 성경의 지혜(어제 내가 W를 가르쳤다면 오늘은 배우는 입장이 되어)를 배웠다. 이OO 목사님은 인하대를 졸업했고, Y교회를 거쳐 갔으며, 서산에 교회를 개척했고, 자기 열심과 힘을 내던 시절을 지나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사역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워하고 경탄한다. 나는 인하대에 재학했고, Y교회를 모교회로 하며, 서산에 외가가 있고, 약할 그 때에 강함이라는 역설적 진리(고전 12:10)를 배워가고 있다. 그리.. 2024. 5. 21.
열왕기하 16:10-20 | 누구에게 경외하고 순종할 것인가 작성: 2009.01.15.(목) 정리: 2024.05.19.(일)열왕기하 16:10-20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 제단을 보고 제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자기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불사르고 또 전제물을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또 여호와의 앞 곧 성전 앞에 있던 놋제단을 새 제단과 여호와의 성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제단 북쪽에 그것을 두니라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 2024. 5. 19.
2009.10.05.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이란 없다 3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이란 없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범죄마저 나의 마음을 낮추고 가난하게 하는 데 사용하셨다. 2024. 5. 19.
마가복음 4:26-34 |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나라 작성: 2024.05.18.(토) 정리: 2024.05.18.(토)마가복음 4:26-34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 2024.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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