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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병80

2009.(날짜 미상) 자랑의 대상 2007-2008 IVF 겨울 수련회에서 본 나의 죄……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 삼은 것을, 지금 내 전투복에다가 하고 있었다. 2024. 8. 7.
2009.11.15. 빌립보서 4:12 (2) 사실 성경 대부분의 인물들이 비천에도 처하고 부요에도 처했으며, 처할 줄 배워가고 알았던 인물들이었다. 비천에서 부요로, 부요에서 비천으로. 아브라함, 야곱, 요셉, 다윗, 솔로몬, 엘리야, 바울 등등. 그리고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이용규, 이정원을 비롯한 우리 앞 세대와 우리 시대의 수많은 간증의 주인공들 등. 내가 여기에 비할 수 있을까? 캠퍼스에서…… 군대로? 하핫, 말도 안 된다. 여기서 은밀히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숨어들어오는 걸 발견하고 내쫓을 뿐. 2024. 7. 30.
2009.(날짜 미상) 빌립보서 4장 12절 바울이 비천에도 처할 줄 알고 부요에도 처할 줄 알았다는 말은, 이 역시 그리스도를 따라간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역시 비천 아래의 비천과 부요 너머의 부요에 처하셨으므로. 어디서나 그때그때에 맞추어 가면서도 마음을 지켰으므로. 2024. 7. 30.
2009.11.15. 치타 4 전에는 스스로를 치타에 비유할 때 왠지 힘없고, 지쳐 쓰러진 낙심한 자의 분위기였는데, 오늘 묵상을 하며 그리스도와 치타, 진정한 치타의 삶을 발견하자 오히려 기뻤다. 치타는 부정적이지 않다. 2024.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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