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도83 2009.06.01. 대화 “그 피는 불변하다. 그 피는 영원하다. 그 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루에 일곱에 일곱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한다.” ……“이래도 나를 용서하시겠습니까?” 그분은 되물었다. “나를 신뢰하지 못하느냐?” 그리고 다시 한 번 반복하셨다. “그 피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024. 1. 13. 2009.05.30. 그는 기억하고 상기시킨다 자기 의 내려놓기……. 하나님, 이제야 약속을 지키네요. 그때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했는데. 2024. 1. 9. 2009.05.27. 베뢰아 사람처럼 성경 읽기와 QT……. 베뢰아 사람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받자. 기도에도 마음을 다하자. 2023. 12. 31. 2009.05.25. 갇힌 자의 선교 등을 보며,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소식에 어째서 이곳 군대에서 내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나는 걸까.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왜 그런지 몰라.’ 하지만 아마도 그건 레바논과 같은 내 심령에도 하나님의 손길을 그리워하고 바라는 씨앗이 심겨 있기 때문이리라. 2023. 12. 27.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