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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83

마가복음 9:14-29 | 능력의 근원을 포기하는 것 작성: 2008.08.14.(목) 정리: 2023.12.24.(일) 마가복음 9:14-29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매우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그들과 변론하느냐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2023. 12. 24.
2009.05.24. 나는…… 나를 제대로 본다. 나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안주할 만한 자가 아니었다. 나는 결코 유능하고 재능 있는 사역자가 아니었다. 나는 기름 부음이 끊기지 않게 해달라고, 촛대를 옮기지 말아 달라고 애걸복걸해야 마땅하고 시급한 자였다. ……그리고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다. 2023. 12. 23.
2009.05.16. 골로새서 2장 5절 감사할 일이다! 내 몸이 군대에 홀로 있어도 연락 가능한 기도자들이 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교제하며, 형제 됨을 확인하고, 가르치고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나를 붙드시고 그분의 일을 이루려 하심이 아닌가! 그러나, 훗날 홀로 남아 대적들에게 둘러싸여도, 사람과의 연락이 끊기고 하나님과 끊어진 것 같은 곤고한 날이 올지라도, 나는 의지를 무릎 꿇려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할 것이다. 그 날에 그 땅에서도……. 2023. 12. 6.
2009.05.16. 하나님의 붓 하나님, 늦었지만 글쓰기에 대한 우상 숭배를 회개합니다. 글쓰기에 목숨을 걸고 무릎까지 꿇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시고, 글 쓰는 동안 가진 자기 만족과, 사람의 칭찬과 명성을 갈구했음을 용서하소서. 이제는 하나님의 붓이 되게 하소서. 2023.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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