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도83 2009.09.05. 새벽 기도 1 오늘 설교를 듣고, 나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목사님도 사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2024. 4. 13. 2009.07.29. 오늘 설교 노트 필기에서 ‘사도 바울과 헤어져서도 빌립보 교회는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바울의 이상에 가깝게 더욱 성장함’ ‘바울과 빌립보 교회, 얼마나 아름다운 형제 됨인가(빌 1:7-8)’ 아, 한국어문학과 기도 모임이여 2024. 3. 24. 2009.07.29. 한국어문학과 기도 모임에 고함 이제는 우리의 기도회에, 두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께서 함께하신다는 말씀(마 18:20)을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로 삼지 않겠습니다. 이 자리를 귀하게 여기시고 축복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받겠습니다. 2024. 3. 23. 2009.06.17. 내가 무능할 때 전능하게 일하시는 인도자 3월 20일, 나는 몸이 지극히 아파 의무실에 갔었다. 그날 나는 서 하사님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내 마음에 기도의 소원을 두게 되었다. 오늘에서야 깨달은 것은, 그날 내가 내 몸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nothing의 존재가 되었을 때 주께서 내 입을 벌려 말씀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가 아닌 곳에 끌려갔을 때의 바울처럼 말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의 길을 가게 하시는 인도자께 감사 드린다. 2024. 2. 12. 이전 1 ··· 4 5 6 7 8 9 10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