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예배27 2009.11.22. 100% 헌신 100% 헌신이란 어떤 것일까? 여러 말로 표현할 수 있겠지만, 다니엘처럼 뜻을 세우고 생각과 마음과 행위에 일말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것이다. 불행히도 나는 지상에서의 공적 예배가 있는 오늘 아침부터 그러지 못했다. 2024. 8. 16. 2009.11.15. 내 한 가지 소원 평생,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면전에서 그분의 말씀을 듣고 싶다……. (저녁 예배 직전 오랜만에 기타를 잡고 을 부른 직후에) 2024. 7. 21. 2009.10.09. 최고의 예배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예수께 향유를 부은 여인, 빌립보 교회에 자신을 전제처럼 쏟아붓고 싶다는 바울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순교는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예배다. 2024. 5. 25. 2009.09.08. 당위성의 강요가 아닌 사랑의 권면으로 학과 모임과 캠퍼스 공동체에 관한 권면을 할 때 내가 하던 핵심적인 말로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이란 없다”와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도 당신의 예배 받기를 원하신다”가 있다. 이 중 후자에 아직도 내 욕심과 조급함이 끼어 있음을 발견했다. 여전히 이 문장에는 아무리 부드럽게 말해도 헌신에의 강요가 숨겨져 있었다. 우연이란 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이 자리에 하나님께서 나와 당신을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하시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동행하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싶기 때문이다, 안아주고 품어주고 싶기 때문이다(사실 이 문장들이 모두 ‘예배’다). 전날 말하던 문장들은 주체를 ‘당신’으로 하여 헌신과 가입을 요구했지만, 오늘부터의 문장들은 주체가 ‘하나님’이어서 ‘당신’에게 따스하게.. 2024. 4. 21. 이전 1 2 3 4 5 ···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