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51 사도행전 12:11-25 | 살리기도 하시고 죽이기도 하시는 사역의 주체 작성: 2009.03.31.(화) 정리: 2025.09.24.(수)사도행전 12:11-25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2025. 9. 24. 2009.12.20. 하심(حسم, Hashim)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이사야 7:14-16) 전하심 선교사님의 활동명은 한글로 ‘전하심’(preaching)의 의미도 있고, 아랍 세계에서 통용되는 이름인 ‘하심(حسم)’의 뜻도 있다. 하심이란 이름은 ‘악을 이기는 자’라고 한다. 선교사님은 양날검보다 날카로운 말씀의 검으로 악을 이기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것이다. 그 땅에 선을 심을 것이며, 약해보이는 선으로 강해보이는 악을 이기는 역설의 십자가를 전할 것이다.".. 2025. 9. 23. 사도행전 12:1-10 |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 작성: 2009.03.30.(월) 정리: 2025.09.22.(월)사도행전 12:1-10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 2025. 9. 22. 2009.12.20. 십자가의 의미 (정리 2025.09.16. (화)) 흔히 십자가의 모양을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넓게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는 것이라 한다. 그런데 한번 눈을 달리해보자. 이 관점은 인간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먼저 사랑하시고, 예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십자가에 죽으셨음(롬 5:8)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흔히 알고 있는 이 해적 전에 하나님 관점의 풀이를 순서상 먼저 두어야 한다. 아래로는 인간을 사랑하여 예수께서 내려오셨고(임마누엘), 그분은 두 팔 벌려 우리 모두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7) 2025. 9. 16. 요한복음 8:1-11 | Golden -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밝게 빛나는 우리 최초 구상: 2025.08.04.(월) 작성 및 정리: 2025.08.29.(금), 09.01(화), 09.12.(금), 11.13.(목)보완: 2025.10.03.(금)-2025.11.13.(목)요한복음 8:1-11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 2025. 9. 2. 2009.12.20. 안식 - 안식을 위하여 거짓 평안에 힘써 대항하라 | 정리 2025.08.25.(월) 이제껏 묵상해온 진정한 안식일의 의미에 더하여, 오늘은 안식일 규례를 ‘소망’의 관점으로 깨닫는 바가 있었다. 우리는 안식일이 아닌 날에 일하고, 안식일에는 안식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안식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라고 하신 것이고, 인간이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기를 보시는 것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행하심을 닮아 행하는 것이다. 이는 안식일에 안식하라는 의미와 함께, 반대 급부적으로 나머지 날들에는 열심히 일하라는 명령을 포함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안식하실 정도로 열심을 내셨기에. 그분은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마지막 창조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을 흙으로 빚어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 이 일에 하나님 당신을 주시고, 생명 없는 것으로 .. 2025. 8. 25. 이전 1 2 3 4 5 6 7 ··· 2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