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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20-26 | 믿음과 그리스도를 닮는 성령 충만 작성: 2008.09.20.(토) 정리: 2024.02.03.(토) 마가복음 11:20-26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없음) (개역개정) 나의 묵상.. 2024. 2. 3.
2009.05.(날짜 미상) 관점의 변화 이전 관점의 그리스도인: 사람을 천국으로 보내는 자 지금 관점의 그리스도인: 천국을 오게 하는 자 2024. 2. 3.
시련이시여 작성: 2024.02.02.(금) 시련이시여 나는 선물을 바란 적이 없다. 내가 원한 건 오로지 당신이었다. 금은보화를 주어도 당신이 사라지면 재와 티끌일 뿐이다. 당신은 내 청을 들어준 적이 없다. 선물하지 말아 달라고, 당신이 내 선물이라고 했지만, 당신은 손 대신 선물을 내밀었다. 나는 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애원했지만, 당신은 아프지 말라며 벼랑 끝에 선 나에게 먹지도 못할 무거운 선물을 안기며 밀었다. 그래서 더 빨리 추락했다. 밑바닥에서 죽지도 못한 채 고통에 차 비명을 질렀지만, 저 위의 당신은 등을 돌려 사라져 보이지 않았다. 당신은 나를 응원한다고 했지만, 당신은 내게 하고 싶은 대로 할 뿐 내 호소를 듣지 않았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묻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 2024. 2. 2.
2009.05.(날짜 미상) 군대에서 불러야 할 찬송가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통일찬송가 358장 후렴)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새찬송가 358장 후렴) * 필기에는 358장 후렴이라고 적어놨으나, 통일찬송가인지 새찬송가인지 적지는 않아서 두 찬송가를 모두 표기합니다. 2024. 2. 1.
합신 청년 연합 수련회 첫째날 후기 작성: 2024.01.29.-30.(월-화) 정리: 2024.01.29.-30.(월-화) 합신 청년 연합 수련회 첫째날 후기 대학 때와 선교연합기관에서 간사로 사역할 때는 예수 피를 나눈 동역자들과 함께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우주적 몸 된 교회 의식으로 만난 적 없거나 적대적인 사람들마저 사랑했었습니다. 하지만 사임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 점점 새로운 청년 세대들과는 알게 모르게 심리적 장벽이 생겨나더군요. 누구에게나 다가가 환대하고, 시장이나 거리에서 우연처럼 알게 된 사람과 대화하며 전도하던 저는, 점차 아무에게도 먼저 인사하기 어려워질 정도로 위축되기까지 했습니다. 수련회에 가려고 예배당에 모였을 때, 문득 참가하는 청년들과의 나이 차를 실감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청년이라는 오랜 착각에서 깨.. 2024. 2. 1.
마가복음 11:1-11 | 나귀를 드린 헌신 작성: 2008.09.19.(금) 정리: 2024.01.31.(수) 마가복음 11:1-1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 2024.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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