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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마음을 지켜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마음 지킴(잠 4:23)’에는 IVF의 주제 성구가 있어야 함을 오늘에야 깨닫는다. 이것은 매순간마다 이루어져야 하며,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 온전한 순종과 헌신이며, 거룩에의 추구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2024. 1. 31.
시편 72:11-20 | 다윗과 팔복 작성: 2008.09.17.(수) 정리: 2024.01.29.(월) 시편 72:11-20 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산 꼭대기의 땅에도 곡식이 풍성하고 그것의 열매가 레바논 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 같이 왕성하리로다 그의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이 .. 2024. 1. 30.
2009.06.17. 군대가 나를 죽일지라도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아프다. 움직일 수 없는 채, 선임으로부터 얼굴이 창백하단 말을 듣는다. 거울을 본다. 지‧정‧의적으로 죽은 것 같은 공허한 눈의 무표정. 어릴 때 만난 도플갱어의 모습이다. 그러나 내 육신이 죽을지라도 영혼은 주의 생명으로 살리라. 2024. 1. 29.
마가복음 3:7-12 | 강물의 비전을 따라 작성: 2024.01.27.(토) 정리: 2024.01.28.(일) 마가복음 3:7-12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강물의 비전을 따라 예수께서 승천하신 뒤 사도행전에 이르러 성령을 받은.. 2024. 1. 29.
시편 72:1-11 | 의이신 예수 닮기를 작성: 2008.09.17.(수) 정리: 2024.01.28.(일) 시편 72:1-1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광야에 사는 자는 그 앞에 굽히며 그.. 2024. 1. 28.
2009.06.15. 의지 드림과 마음 지킴 ‘의지 드림’의 기도는 하나님께로 향하는 내 마음을 지키기를 전보다 수월하게 한다. 전에는 입으로, 생각으로 기도해도 내부의 스파이가 대적과 공모하여 번번히 원수들의 침입을 허용하는 듯했는데, 내 의지가 하나님께 굴복하니 적과 아군이 확실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승리가 보장된 것은 아니다. 원수는 전보다 더 강하게 나를 괴롭히려 한다. 나를 생각으로 휘두르는 짓거리와 횡포의 강도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이를 하나님의 능으로 극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나는…… 보고 있다. 그동안 악을 미워한다고 했지만 내 의지가 얼마나 많이 악을 허용해왔는지를. 마음 속에서 성령의 소욕과 육신의 소욕 두 법이 다툴 때 얼마나 많은 속임을 당하여 후자의 편을 들어주었는가를. 어떻게 하면 .. 2024.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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