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2008.12.15. 요한계시록과 하나님 나라 요한계시록을 보라. 하나님께서 곧 하나님의 나라다. 예수께서 천국이시다. 그 안에 거함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것이다. 2023. 2. 16. 2008.12.15. 하나님의 나라란 삶으로, 전심으로, 목소리로, 남들로 하나님을 높이는 그때가 하나님의 나라다. 2023. 2. 15. 스가랴 1:7-17 | 언제까지입니까? 작성: 2019.09.23.(월) 정리: 2021.03.17.(수) 스가랴 1:7-17 다리우스 왕 이년 열한째 달에, 곧 스밧월 스무나흗날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지난밤에 내가 환상을 보니, 붉은 말을 탄 사람 하나가 골짜기에 있는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있고, 그 사람 뒤에는 붉은 말들과 밤색 말들과 흰 말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내가 물었다. "천사님, 이 말들은 무엇입니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였다. "이 말들이 무엇을 하는지,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그 때에,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있는 그 사람이 말하였다. "이 말들은 주님께서,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땅을 살펴보라고 보내신 말들이다." 그리고 말에 탄 사람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 2023. 2. 13. 2008.12.14. 하나님 나라를 위한다면 그동안 ‘하나님의 나라’를 강조해오며 너무 거창한 그림만을 그려온 것 같다. 사실 주 하나님께서 내가 관심을 갖기 원하시는 진리는 가까운 데에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한 나라’라고 부르신다. 나는 한 영혼을 향한 소망을 가져야 했다.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한 영혼, 나의 영혼부터 돌봄을 필요로 한다. 그 후에야 다른 영혼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살아남기’와 ‘살리기’를 위하여. 2023. 2. 13. 스가랴 1:1-6 | 귀환 작성: 2019.09.22.(일) 정리: 2021.03.16.(화) 스가랴 1:1-6 다리우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인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나 주가 너희 조상들에게는 크게 화를 내었다. 그러므로 너는 백성들에게 알려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간다.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너희 조상을 본받지 말아라. 일찍이 예언자들이,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고 하면서, 너희의 조상에게, 악한 길과 악한 행동을 모두 버리고 어서 돌이키라고 외쳤다. 그러나 너희 조상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의 말에 귀도 기울이지 않았다. 나 주의 말이다. 너희의 조상,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그 .. 2023. 2. 12. 2008.12.12.? 13? 불발탄의 꿈 꿈을 꾸었다. 밤중에 웬 야외 무대가 있고, 그 앞에 많은 사람들이 팔을 들고 흔들며 뛰는 등 열광하며 찬양하고 있었다. 그때 하늘에서 거인의 얼굴이 나타났다. 거인이 입을 벌리자 폭탄이 나와 사람들 속으로 떨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폭탄을 피해 달아났다. 다행히 폭탄은 터지지 않고 땅에 박혔다. 그런데 그 와중에 단 몇 사람만이 도망가지 않고 무릎을 꿇은 채 기도하고 있었다. 이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기도하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서서 뛰는 바람에 가라져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진정한 믿음은 환난 중에 드러난다. 이 믿음은 마음을 끝까지 지키는 자들의 것이다. 이들이 가진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몰아냈다. 누가 봐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 상황을 무대에서 멀찍이 지켜보고 있던 나는 앞으로 걸어가 .. 2023. 2. 12. 이전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