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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26-34 | 하나님의 일 작성: 2019.01.19.(토) 정리: 2022.12.30.(금) 마가복음 4:26-34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 2022. 12. 30.
2008.11.19. 신병교육대 교회 첫 예배 실망이었다. 오히려 화가 났다. 하나님께서 내가 분노하는 걸 원치 않으시기에 가라앉히려 애썼지만 참기 힘들었다. 군대 와서 첫 예배였는데, 그래서 기대를 안고 갔는데 정말이지 이건 아니다 싶었다. 목사님이 다른 일정이 있어서 설교를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해도 설교를 날림으로 해치워서는 안 된다. 복음 전파는 세일즈가 아니다. 무턱대고 PPT랑 영상 자료 몇 개 보여주고 믿으라고 한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데 누가 믿겠는가. 아무리 군대 교회라는 특수한 상황이라지만 초코파이가 복음이 아니다. 복음 전파는 성경 구절이나 영화 몇 토막을 쑤셔 넣는 것이 아니다. 안 보겠다는 신문 자꾸 넣는 것처럼 불쾌감을 줄 뿐이다. 아니, 쑤셔 넣는 것도 아니다. 투수의 손을 떠난 공처럼 휙 지나가 버렸다. 에이든 토저 목사님.. 2022. 12. 30.
마가복음 4:21-25 | 등불이 되어 작성: 2019.01.18.(금) 정리: 2022.12.29.(목) 마가복음 4:21-25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등불이 되어 영적인 원리라고 해야 하나.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복은 진행할수록 더 커진다. 그러나 방치하면 그대로 있지 않고 점점 사그라들고, 사라져간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마찬가지다. 활용할.. 2022. 12. 30.
2008.11.24. 내 소원과 하나님의 뜻 이미 알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날 계속 좌절시키고 계심을. 19일부터 내 자신감이 추락할 때, 가난하고 애통하는 심령을 가질 때를 기다리고 계심을. 괜히 기대하게 하신 것도, 타이밍을 놓치게 하신 것도, 다 그분께서 주관하신 일이다. 사실…… 나는 두려웠다. 다시 나를 부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싫었다. 그리고 지금도 예감하고 있는 사실은, 나는 더 내 원이 좌절되어야 하고 아버지의 계획이 선하고 신실하다는 걸 다시 깨달을 때까지 더더욱 추락해야 한다는 것. 2022. 12. 30.
마가복음 4:1-20 | 너의 밭을 내가 갈리라 작성: 2019.01.17.(목) 정리: 2022.12.28.(수) 마가복음 4:1-20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들을 .. 2022. 12. 29.
2008.11.20.(목) 군대 온 후 첫 눈 군대 온 후 첫 눈 2022.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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