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51 다니엘 1:1-9 | 군대에서의 마음 지킴(잠언 4:23) 작성: 2009.01.01.(목) 정리: 2024.05.03.(금)다니엘 1:1-9유다 왕 여호야김이 다스린 지 삼 년이 되는 해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을 에워쌌더니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그릇 얼마를 그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가 그 신들의 보물 창고에 두었더라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게 하였고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에서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 년을 기르게 하였으.. 2024. 5. 3. 2009.09.24. 구름 위에서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묘하다. 공중에 붕 뜬 기분이다. 저녁에는 절정을 맞이했다. 기운이 없다. 무(無)의 상태 같다. 오늘 내 머릿속을 종일 맴돌았던 말은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와 ‘그리스도의 승귀’이다. 2024. 5. 3. 시편 79:1-13 | 수치를 넘어 복음으로 작성: 2024.05.02.(목) 정리: 2024.05.02.(목)시편 79:1-13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 2024. 5. 3. 2009.09.23. 복음을 전하는 마라톤 인생 가장 기쁜 소식 중 하나가 승전보가 아닐까. 아테네의 한 병사는 마라톤 전투의 결과를 알리기 위해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40km가 넘는 길을 쉼없이 달려와서 승전보를 알리고 죽었다. 나는 ‘복음 gospel’에 죽기까지 쉬지 않고 전할 ‘희열’이 있음을 느끼고 있는가?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복음을 받아들일 사람들의 표정을 ‘기대’하지 않는가? 나는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부끄럽지 않을 수 있을까? 달렸다고는 할 수 있을까? 2024. 5. 2. 사무엘하 6:1-11 | 가감하지 않은 하나님의 뜻 작성: 2024.05.01.(수) 정리: 2024.05.01.(수)사무엘하 6:1-11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 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그들이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가고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은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연주하더라 그들이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 2024. 5. 2. 2009.09.20. 찬양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이 곡을 대할 때 나는 기쁨으로 받아들일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마음에 거리낌이 들던 적도 있었다. 내 근원적인 외로움에서 비롯된 연약함이 ‘정말 아무도 날 몰라주면 어떡하지?’하며 걱정하고,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이 삐져나왔기 때문이다. 이 쓸 데 없는 걱정과 선하지 않은 욕망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건 누군가를 사랑하고나서부터였다. 무슨 일이 있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에게는 알리고 싶고, 나아가 그 사람만 알았으면 하는 비밀이 생겼다. 우리 둘만이 공유하는 이야기들. 아가서에서처럼 바위 틈 은밀한 곳에서 하는 말. 세상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은 있으면 돼. 세상 누구도 날 잊어도 당신만 알고 있으면 난 행복해. 물론 이런 말을 실제로 한 적은 없지만 사랑하는 모두의 마음이 이렇지 않겠는가.. 2024. 5. 1.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2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