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2009.09.15. 부메랑 효과 12월 어느 토요일에 전화로 후배들을 지도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준 적이 있었다. 이후 감춰졌던 내 말로 인한 실책들이 터져 나왔다. 주님, 나를 용서하소서. 2024. 4. 27. 열왕기하 13:1-9 | 고통의 목적 작성: 2008.12.26.(금) 정리: 2024.04.26.(금)열왕기하 13:1-9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 2024. 4. 26. 2009.09.13. 작은 추 하나의 시소 게임 옛 사람이 잠깐 드러났을 뿐인데……. 그래, 말 한 마디 잘못 했을 뿐인데, 잠깐 마음을 지키지 못했을 뿐인데, 나는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을 위기에 처했다. 삶으로 계속 주님께 답해야 하는데. 세례 요한이 될 것인지, 삼손이 될 것인지. 2024. 4. 26. 시편 77:1-20 | 현재가 괴롭고 미래가 절망적일 때 작성: 2024.04.25.(목) 정리: 2024.04.25.(목)시편 77:1-20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 2024. 4. 26. 요한복음 1:1-14 | 빛의 증언자 작성: 2008.12.25.(목) 정리: 2024.04.25.(목)요한복음 1:1-1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 2024. 4. 25. 2009.09.13. <주님은 아시네(The Real Me> -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오늘 다시 목사님께 불려가 혼났다. 이렇게 글을 시작하니까 초등학교 저학년 그림일기 같다. 어쩌면 나는 진정 어린아이인지도. 나는 깨진 마음으로 아무도 없는 예배당에서 이 곡을 불렀다. 후렴도 아닌 브리지 부분. 나는 더 이상 가사를 이을 수가 없었다. “주님은 아시네……” 감은 눈꺼풀과 안구 사이에 물이 가득 찼다. “……깨지고 상한……” 차오는 물이 눈의 용적량을 초과했는지 눈꺼풀이 부르르 떨린다. “……감추인 나를……” 밤하늘에 유성 두 줄기가 긴 꼬리를 남긴다. “……온전케 하시네” 별은 새가 되어 심긴다. 성숙한 열매의 소망을 품고. “내 안의 연약함 모두 회복하시네” 그리고 이 곡과 함께 내 자대 생활 초에 많이 부른 곡들을 다시 불렀다. , , , ……. 다들 가난하고 깨.. 2024. 4. 25.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