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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06.? 하나님을 알아가며 요근래 요한계시록이나 이사야 등 예언서를 읽을 때 나에게 생긴 변화가 있다. 전에는 애써 부인하다시피 하던 재앙의 메시지를, 이제는 담담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점점 거룩과 언약과 공의의 하나님을 알아가기 때문이며, 심판받기에 합당한 우리의 실체를 보았기 때문이고, 교회로부터 배워온 사랑의 하나님은 이러지 않을 거라고 믿어온 하나님 상이 깨졌기 때문이다. 그분은 죄와 함께할 수 없는 분이시고, 죄를 소멸하기 원하신다. 2024. 3. 2.
마가복음 15:1-15 | 빌라도와 대제사장, 무리 앞에서 작성: 2008.10.13.(월) 정리: 2024.03.01.(금) 마가복음 15:1-15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가 보라 하되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무리가 나아가서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요구한대.. 2024. 3. 1.
2009.06.25. 선교지에서의 당연하지 않은 예배, 당연한 예배 우리의 예배는 당연하지 않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박해와 나아가 순교를 가져온다. 하지만, 우리의 예배는 당연하다. 이 땅을 지으신 이도 이 땅의 주인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요, 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우리의 예배를 받기 원하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2024. 3. 1.
시편 66:1-12 | 주가 사셨듯이, 최악에서 최선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작성: 2024.02.29.(목) 정리: 2024.02.29.(목) 시편 66:1-12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 2024. 2. 29.
2009.07.05.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잠도 잘 수 없다. 2024. 2. 29.
사사기 3:24-31 | 부족한 이들의 연합으로 통합을 이기시는 하나님 작성: 2024.02.27.(화) 정리: 2024.02.27.(화) 사사기 3:24-31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 2024.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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