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51 마가복음 15:42-47 | 드러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남은 자 작성: 2008.10.18.(토) 새벽 (2008.10.17.(금) 제15보병사단 신병교육소 입소) 정리: 2024.03.06.(수) 마가복음 15:42-47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드러나지 않고 하나님의 .. 2024. 3. 6. 2009.07.12. 디모데후서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필자 나눔) IVF의 주제 성구다. 하지만 곱씹어볼수록 모든 캠퍼스에 있는 하나님의 전령들에게 필요한 말씀이란 생각이 든다. 세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아가 이를 위하여 필사적으로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누어서 곱씹어볼수록 필요가 절박하고, 우리가 너무나 마땅히 해야 할 바임을 깨닫는다. 혼탁한 세상에서 더욱 그리해야 한다. 그리고 이 성구가 바로 예수님의 길이요, 그를 좇았던 바울의 길임을 인지한다. 디모데후서 2장 15절 책갈피(클릭) 2024. 3. 6. 사사기 5:1-11 | 질풍가도 작성: 2024.03.05.(화) 정리: 2024.03.05.(화) 사사기 5:1-11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2024. 3. 6. 2009.07.08. 낙오가 패배가 아닌 이유 유격장에서 우리 조는 여러모로 조교에게 찍혀서 힘든 훈련을 받고 있었다. 오늘은 산악 코스까지 이동을 하는데, 나는 한계에 다다른 것을 느끼고 있었다. 완전히 지친 상태로, 오리걸음으로 산을 오르며 한 걸음마다 “유격!”을 복창하고 있을 때 갑자기 가 내 머리와 마음이 들려왔다. 나는 이 노래를 나의 고백으로 하며 눈을 맑게 하고 새 힘을 얻어 기었다. 그런데 불과 1절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지쳐버렸다.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허나 내게 허락된 길이 여기까지라면……. 고지에 오르지 못한다 할지라도, 부흥을 내 눈으로 못 본다 할지라도, 세례 요한이 그랬듯이, 예수께서 사명을 감당하시고 부활로 승리하시는 모습을 못 봤지만 요한은 그리스도가 아니었기에 그에게 허락된 사명을 다 마치.. 2024. 3. 5. 사사기 4:11-24 | 무화과 나뭇잎이 말라도 …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작성: 2024.03.04.(월) 정리: 2024.03.04.(월) 사사기 4:11-24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 병거 구백 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로셋학고임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 2024. 3. 5. 마가복음 15:33-41 |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로 보는 믿음 작성: 2008.10.17.(금) 새벽 정리: 2024.03.04.(월) 마가복음 15:33-41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멀리.. 2024. 3. 4.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2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