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마가복음 8:22-26 | 나는 보기 원하네 작성: 2008.08.11.(월) 정리: 2023.12.20.(수) 마가복음 8:22-26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맹인 한 사람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이르시되 마을에는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나는 보기 원하네 나는 이러한 본문을 대할 때마다 항상 보기를 간구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무얼 보길 원하는지,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간구해보고자.. 2023. 12. 20. 2009.05.21. 잊지 마라 죄의 삯은 사망이다. 그러나 나는 살아있다. 예수께서 내 죄를 담당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사망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부활에 참예할 수 있게 되었다. 잊지 마라. 나는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를 씻겨놔도 다시 더러운 곳에서 뒹구는 것 같기를 일생 가운데 반복했지만, 내가 다시 그 나라를 꿈꿀 수 있는 이유가 누구 덕분인가를 잊지 마라. 내가 해왔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정작 나를 위한 것이었음을.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받으시기 위한 ‘nothing’이 되기를. ‘내’가 있다면 nothing이 될 수 없음을. nothing 됨이 예수님의 방법임을, 결코 잊지 마라. 2023. 12. 20. 마가복음 8:11-21 | 깨달음을 지켜서 작성: 2008.08.11.(월) 정리: 2023.12.19.(화) 마가복음 8:11-2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 2023. 12. 20. 2009.05.20. 성전 초소 초소를 24시간 지키듯, 성전의 진설병과 촛대의 불과 향단을 24시간 두어야 했다. 2023. 12. 19. 이전 1 ···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