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2009.05.18. 매일을 죽고 살며 나는 속으로 말했다. 내가 다시 범죄하면 레바논에 안 가겠다고. 그러나 또 범죄하였다. 나는 벗고 싶었다. 욕조에 물을 받으며 상처 입은 몸과 영혼을 눕힌다. 부끄러운 모습이 하나님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하나님께서는 물으셨다. “사람들의 기도를 무위로 만들 거냐?” 순간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겠다는 분들에 대한 죄송함으로 가슴이 미어졌다. 그분은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나는 깨끗한 그릇만을 쓴다.” 그때 찬양 이 내 머릿속에서 울려 퍼진다.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받아주오.” 찬양으로 수없이 고백해온 부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또 다시 말씀하셨다. “목숨도 아끼지 않겠다고? 그렇다면 날마다 너를 죽여라. 십자가에 못 박으라. 너 대신 내가 왜 죽었는지 기억하라. 나를 기념하라.” 그때 나는.. 2023. 12. 16. 마가복음 7:1-13 | 사람의 계명 vs. 복음 작성: 2008.08.04.(월) 정리: 2023.12.15.(금) 마가복음 7:1-13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 2023. 12. 15. 2009.05.18. 파수병의 노래 초병이 근무 교대 바라듯 내 영혼이 주를 기다립니다. 2023. 12. 15. 마가복음 6:45-56 | 내가 무너진 이유 작성: 2008.08.02.(토) 정리: 2023.12.14.(목) 마가복음 6:45-56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 2023. 12. 15. 이전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