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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성전 초소 초소를 24시간 지키듯, 성전의 진설병과 촛대의 불과 향단을 24시간 두어야 했다. 2023. 12. 19.
열왕기하 4:17-25a | '차라리'를 넘은 소망 작성: 2023.12.18.(월) 정리: 2023.12.18.(월) 열왕기하 4:17-25a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그 아이가 자라매 하루는 추수꾼들에게 나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렀더니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사환에게 말하여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 곧 어머니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머니의 무릎에 앉아 있다가 죽은지라 그의 어머니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사환 한 명과 나귀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 그 남편이 이르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 2023. 12. 19.
마가복음 8:1-10 | 광야보다 크신 이가 내 안에 계시니 작성: 2008.08.08.(금) 정리: 2023.12.18.(월) 마가복음 8:1-10 그 무렵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나누어 주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더라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 2023. 12. 18.
2009.05.20. 의복, 정체성, 산 위의 동네 휴가 때 전투복을 입으면 부끄러운가.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부끄러워하지는 않는지. 2023.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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