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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6:1-6 | 변화와 편견 작성: 2023.11.04.(토) 정리: 2023.11.04.(토) 마가복음 6:1-6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2023. 11. 5.
로마서 12:9-21 | 하나님처럼 하지 말고, 하나님처럼 하라 작성: 2008.05.27.(화) 정리: 2023.11.04.(토) 로마서 12:9-21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2023. 11. 4.
2009.05.03. 요한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보아너게’ 즉 우레의 아들이라 불리며, 그를 거부했던 마을에 천벌을 내려달라고 분노를 드러냈던 요한이 사랑의 사도가 되어 인자한 목소리로 늘 이렇게 설교한다. “어린 자녀들이여, 서로 사랑하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를 그렇게 가꾸셨다. 나는 사자와 같이 우짖으며, 눈에 독기를 품고 칼 같이 말하며, 스스로를 내세우는 자였으나, 점점 자신을 감추고 부드러운 눈으로 온유하게 말하며, 이전과는 반대로 듣는 자의 마음을 불안케 하지 않고 가만히 듣는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렇게 가꾸어가신다. 이제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께 말하기로, 서로 사랑하라.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세상이 우리를 예수의 제자인 줄 알고 나아올 것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 2023. 11. 4.
마가복음 5:35-43 | 거듭난 직후에 작성: 2023.11.03.(금) 정리: 2023.11.03.(금) 마가복음 5:35-43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그 아이의 손을.. 2023.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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