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시편 22:11-21 | 반복된 출애굽 작성: 2020.12.07.(월) 정리: 2020.12.07.(월) 시편 22:11-21 나를 멀리하지 말아 주십시오. 재난이 가까이 닥쳐왔으나,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황소 떼가 나를 둘러쌌습니다. 바산의 힘센 소들이 이 몸을 에워쌌습니다. 으르렁대며 찢어 발기는 사자처럼 입을 벌리고 나에게 달려듭니다. 나는 쏟아진 물처럼 기운이 빠져 버렸고 뼈마디가 모두 어그러졌습니다. 나의 마음이 촛물처럼 녹아내려, 절망에 빠졌습니다. 나의 입은 옹기처럼 말라 버렸고, 나의 혀는 입천장에 붙어 있으니, 주님께서 나를 완전히 매장되도록 내버려 두셨기 때문입니다. 개들이 나를 둘러싸고, 악한 일을 저지르는 무리가 나를 에워싸고 내 손과 발을 묶었습니다. 뼈마디 하나하나가 다 셀 수 있을 만큼 앙상하게 드러났으며.. 2023. 7. 19. 2009.02.20. 새벽 기도 내 앞의 홍해를 가르시며 내 뒤의 애굽 군대를 진멸하소서. 나로 형통케 하시며 내 길을 평탄케 하소서. 2023. 7. 19. 히브리서 7:20-28 | 완전함 작성: 2020.12.06.(일) 정리: 2020.12.06.(일) 히브리서 7:20-28 그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로 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맹세하셨으니, 주님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하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 2023. 7. 18. 2009.02.19. 요한의 설교 [theme song: 사랑 한 절 - 이길승] 어린 자녀들이여,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십시오. 이것이 우리가 주로 고백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입니다. (진리이신 그분은 우리와 같은 육체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주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우리를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어린 자녀들이여, 우리 형제 야고보에게 성령께서 감동하신 것처럼 행함으로 믿음을 살리십시오. 사랑이 여러분을 주장하게 하십시오. 이것이 주 예수 그리스도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한 분 아버지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세상을 이처.. 2023. 7. 18. 이전 1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