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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7:11-19 | 은혜 덕분에 작성: 2020.12.04.(금) 정리: 2020.12.04.(금) 히브리서 7:11-19 그런데 이 레위 계통의 제사직과 관련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으로 지령을 받기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제사직으로 완전한 것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면, 아론의 계통이 아닌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다른 제사장이 생겨날 필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제사직분에 변화가 생기면, 율법에도 반드시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말이 가리키는 분은 레위 지파가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한 분입니다. 그 지파에 속한 사람으로서는 아무도 제단에 종사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유다 지파에서 나신 것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할 때에, 이 지파와 관련해서는 말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멜기세덱과 같은.. 2023. 7. 17.
2009.02.18. 새벽 기도 의 상황들이 이어져도, 사랑하는 자를 떠나보내도, 군대에서 힘든 선임을 만나도,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2023. 7. 17.
히브리서 7:1-10 | 의와 평강이 승리다 작성: 2020.12.03.(목) 정리: 2020.12.03.(목) 히브리서 7:1-10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여러 왕을 무찌르고 돌아올 때에, 그를 만나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첫째로, 멜기세덱이란 이름은 정의의 왕이라는 뜻이요, 다음으로, 그는 또한 살렘 왕인데, 그것은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그에게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생애의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언제까지나 제사장으로 계신 분입니다. 멜기세덱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족장인 아브라함까지도 가장 좋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2023. 7. 16.
2009.02.17. 자존심을 버리는 자유 스스로가 지도자보다 뛰어난 것 같거나 지도자가 부족해 보여도 공손하게 순종한다. 자존심은 애초에 버린다. 그래야만 자유로워진다. 누가 되었든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긴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낫게 여기면 하나님께서 세우시지도 않았는데도 자신이 지도자가 되려 한다. 광야로 도망하기 전의 모세처럼 말이다. 2023.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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