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02.17. 자존심을 버리는 자유 스스로가 지도자보다 뛰어난 것 같거나 지도자가 부족해 보여도 공손하게 순종한다. 자존심은 애초에 버린다. 그래야만 자유로워진다. 누가 되었든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긴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낫게 여기면 하나님께서 세우시지도 않았는데도 자신이 지도자가 되려 한다. 광야로 도망하기 전의 모세처럼 말이다. 2023. 7. 16. 히브리서 6:13-20 | 임마누엘 작성: 2020.12.02.(수) 정리: 2020.12.02.(수) 히브리서 6:13-20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아니하므로, 자기를 두고 맹세하시고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복을 줄 것이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오래 참은 끝에 그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위대한 이를 두고서 맹세합니다. 그런데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여 주고, 확정을 지어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더욱 환히 나타내 보이시려고, 맹세로써 보증하여 주셨습니다. 이는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으려고 세상에서 피하여 나온 사람.. 2023. 7. 15. 2009.02.17. 군대에 오면 군대에 오니, 어디서든 하나님의 임재와 흔적과 진실성을 발견하게 된다. 2023. 7. 15. 히브리서 6:9-12 | 하나님이 아시는 위로 작성: 2020.12.01.(화) 정리: 2020.12.01.(화) 히브리서 6:9-1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아니므로,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성도들을 섬겼으며, 또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 각 사람은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서,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새번역) 나의 묵상: 하나님이 아시는 위로 하나님이 아신다는 말은 큰 위로다. 지난 번 이원석 작가님도 하나님이 아신다는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2023. 7. 14. 이전 1 ··· 265 266 267 268 269 270 271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