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양록537 2009.01.03. 직면 나는 이제껏 말과 글로는 아니라고 해왔지만 능력과 은사가 많은 것이 곧 영성이 좋은 것이라 여겨왔었다. 그러나 자대에 와서야 몸으로 점점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중심과 열매를 보신다고. 2023. 4. 5. 2009.01.02. 인생에 허락되지 않은 혼제 “나에게는 결혼식도 장례식도 허락되지 않았다.” 올 1월도 그렇지만, 이 문장이 내 생애에 걸쳐서도 일어날 일을 예고하는 듯하다. 올 1월: 이전 연인의 결혼식, 옆 중대 교통사고로 사망한 부사관의 장례식 모두 가고자 하였으나, 타의로 거부되었다. 2023. 4. 4. 2008.12.31.-2009.01.01. 군대 첫 송구영신 예배 송구영신 예배 때 군대 와서 처음으로 찬양팀 싱어로 섰다. 은혜의 기름이 콸콸 부어진다…. 2023. 4. 2. 2009.01.02. 면도를 하다가 4 세례 요한을 생각하고…… 감옥 안의 요셉과 밧모 섬의 요한이 홀로 있는 중에 하나님의 이상을 보았던 것을 생각하며…… 독신의 마음을 품는다. 그러고 나서 가슴 속에서 가벼움을 느낀다. 언제 변심할지는 모르지만, 짐 엘리엇의 그의 일기 내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위해 이성을 불필요하다 여겼다고 한 기록을 따라가고자 한다. 2023. 4. 1.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