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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66

2009.03.(날짜 미상) 시 또는 작사 찢겨진 몸을 이끌고 맨발로 오르던 언덕 어깨를 파고드는 형틀 그 위에 나를 올렸네 나를 지고 오르선 언덕 가시관 끝에 맺힌 핏방울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 그가 나를 끌어내리고 당신이 대신 달리셨네 죄인이다 마땅하다 손가락질 받으시며 수욕과 비방의 무리 속에 나 있음을 보네 그런 나를 용서해달라 간구하셨네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대신 못 박히신 채로 힘겹게 오르던 발을 미동조차 못한 채 사랑의 크기를 보이려 연약한 육체로 두 팔 벌리신 채 2023. 9. 5.
히브리서 10:11-18 | 승리하는 인생 작성: 2020.12.17.(목) 정리: 2020.12.17.(목) 히브리서 10:11-18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에 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의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뒤에 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서 그는 그의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에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는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을 단 한 번의 희생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여 주십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날 이후에, 내가 그들에게 세워 줄 언약은 이것이다.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박아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주겠다. .. 2023. 8. 29.
마태복음 27:11-26 | 그 피를 내 머리에 돌렸더니 작성: 2008.03.19.(수) 정리: 2023.08.08.(화) 마태복음 27:11-26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 2023. 8. 9.
출애굽기 27:1-8 | 역전의 제사 작성: 2008.03.08.(토) 정리: 2023.07.31.(월) 출애굽기 27:1-8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이어지게 하고 그 제단을 놋으로 싸고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제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 고리 넷을 만들고 그물은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 곧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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