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히브리서 2:10-18 | 안식의 믿음 작성: 2020.11.19.(목) 정리: 2020.11.19.(목) 히브리서 2:10-18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많은 자녀를 영광에 이끌어들이실 때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으로써 완전하게 하신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한 분이신 아버지께 속합니다. 그러하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형제자매라고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내가 주님의 이름을 내 형제자매들에게 선포하며, 회중 가운데서 주님을 찬미하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또 "나는 그를 신뢰하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보십시오,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 2023. 7. 3. 2009.02.09. 대공초소에서 훈련으로 대공초소에서 한 달 차이 나는 선임과 둘이 남았다. 대화 도중 Y 상병에 대한 어제인가 오늘 깨달은 바를 이야기를 하자 그는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였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소리일 뿐이다. 나는 그 선임에게 신과 인간의 인격적인 만남을 이야기하려 했다. 그러자 그는 미안하지만 그런 개소리는 안 듣겠다고 했다. 나는 내가 경험한 진실만을 증거할 뿐이라고 답했다. 2023. 7. 3. 히브리서 2:5-9 | 절망 속 평안의 이유 작성: 2020.11.18.(수) 정리: 2020.11.18.(수) 히브리서 2:5-9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이가 성경 어딘가에서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기억하여 주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주님께서는 그를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못하게 하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그에게 씌워 주셨으며,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사람에게 복종시키심으로써,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보기로는, 아직도 만물이 다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께서 다만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낮아지셔.. 2023. 7. 1. 2009.02.08.? 09.? 먼저 맞기 전에 요즘엔 타인을 통해 오는 부메랑을 맞기 전에 내가 먼저 알아채고 허탈한 웃음을 짓는다. 2023. 7. 1. 히브리서 2:1-4 |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작성: 2020.11.17.(화) 정리: 2020.11.17.(화) 히브리서 2:1-4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바를 더욱 굳게 간직하여, 잘못된 길로 빠져드는 일이 없어야 마땅하겠습니다.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효력을 내어, 모든 범행과 불순종하는 행위가 공정한 갚음을 받았거든, 하물며 우리가 이렇게도 귀중한 구원을 소홀히 하고서야, 어떻게 그 갚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주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신 것이요,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확증하여 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표징과 기이한 일과 여러 가지 기적을 보이시고, 또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주심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여 주셨습니다. (새번역) 나의 묵상: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 2023. 7. 1. 2009.02.08.? 09.? 그는 나의 거울 분대에 ‘실세’인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은 잘못한 것을 지적하지만 다른 한 명은 잘못한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판단하는 동안, 나도 후자의 사람을 미워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2023. 7. 1. 이전 1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