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말라기 4:1-6 | 머뭇머뭇하여도 하나님이 선을 이루시리라 작성: 2020.11.12.(목) 정리: 2020.11.12.(목) 말라기 4:1-6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온다.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불이 그들을 살라서, 그 뿌리와 가지를 남김없이 태울 것이다. 그러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는 외양간에서 풀려 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이루는 그 날에, 악한 자들은 너희 발바닥 밑에서 재와 같이 될 것이니, 너희가 그들을 짓밟을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율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여라. 그것은 내가 호렙 산에서 내 종 모세를 시켜서, 온 이스라엘이 지.. 2023. 6. 27. 2009.02.01. 군종은 군종이다 군종(軍宗)은 군종(軍從)이다. 2023. 6. 27. 말라기 3:13-18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법 작성: 2020.11.11.(수) 정리: 2020.11.11.(수) 말라기 3:13-18 "너희가 불손한 말로 나를 거역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였기에, 주님을 거역하였다고 하십니까?' 하고 너희는 묻는다.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그의 명령을 지키고, 만군의 주 앞에서 그의 명령을 지키며 죄를 뉘우치고 슬퍼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단 말인가? 이제 보니, 교만한 자가 오히려 복이 있고, 악한 일을 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재앙을 면한다!' 하는구나." 그 때에 주님께서는, 주님을 경외한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똑똑히 들으셨다. 그 가운데서도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이름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당신 앞에 있는 비망록에 기록하셨다.. 2023. 6. 25. 2009.02.01. 새벽 기도 오랜만에 나간 새벽 기도. 몸이 피곤하다. 다시 육체를 쳐서 길들여놔야겠다. 2023. 6. 25. 말라기 3:6-12 | 나 주의 것……을 훔치는 도둑 작성: 2020.11.10.(화) 정리: 2020.11.10.(화) 말라기 3:6-12 "나 주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 야곱의 자손아, 너희는 멸망하지 않는다. 너희 조상 때로부터, 너희는 내 규례를 떠나서 지키지 않았다. 이제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돌아가려면,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 하고 묻는구나.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너희 온 백성이 나의 것을 훔치니, 너희 모두가 저주를 받는다.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놓아, 내 집에 먹을거리가 넉넉하게 하여라. 이.. 2023. 6. 24. 2009.01.31. 내 삶의 유일한 청중 예수께서는 부활의 영광을 얻기 전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려고 하셨다. 부활 이후에야 사도들이 예수께서 전한 천국 복음을 예수 이름을 전하는 것으로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이 땅에서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만 높이고 드러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 날에, 아니 이 생에서부터 하나님께 기억되고 인정 받으면 족하다. 2023. 6. 24. 이전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