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551

2009.12.13. ‘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은 없다’ 너머 나의 죽음을 인하여도 하나님께서 또다른 카이로스를 찍으실 하나의 카이로스로 삼으실 것이다. 2024. 10. 25.
고린도후서 5:1-10 | 오직 성령으로 작성: 2024.10.24.(목) 정리: 2024.10.24.(목)고린도후서 5:1-10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 2024. 10. 24.
2009.12.13. 십자가의 전달자 나를 죽이며 나를 쏟아놓고 진실한 가르침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옳다, 늘 유언처럼 말씀을 전하고, 죽을 날이 가까운 사람처럼 사는 것이다. 그러면서 늘 천국과 그분의 재림을 인지하며 살아야 한다. 2024. 10. 24.
고린도후서 2:1-11 |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작성: 2024.10.23.(수) 정리: 2024.10.23.(수)고린도후서 2:1-11내가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하였노니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한다면 내가 근심하게 한 자밖에 나를 기쁘게 할 자가 누구냐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기쁨이 너희 모두의 기쁨인 줄 확신함이로라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지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모두를 근심하게 한 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 2024. 10. 23.
2009.12.13. 로뎀나무와 십자가 로뎀나무는 십자가를 예표했다. 그 아래서 쉰다. 그 아래서 먹고 잔다. 그 아래서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인 그리스도의 보혈을 섭취한다. 2024. 10. 23.
고린도후서 1:12-24 | 온전한 순종으로 영광을 작성: 2024.10.22.(화) 정리: 2024.10.22.(화)고린도후서 1:12-24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 2024. 10. 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