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51 2009.12.23. 보급 부대 (효진이 형과의 일로 하나님께서 나를 이 부대로 보내셔서 가르치는 것을 적는다. 사실 오래 전부터 작성했어야 했다) 전에 해안 소초 전투병과 출신의 2소대장님께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생필품이 떨어지고, 피복류가 해질 때, 때맞춰 들어오는 보급품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풍요롭게 지내는 자는 불편을 모른다. 없는 자의 설움과 주림과 아픔도 모른다. 나는 최근 하나님의 인도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와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과 같은 책의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당장 생존의 문제에 있는 없는 자들은, 입고 먹고 씻고 자게 해주는 손길과 물자와 사랑을 무시할 리 만무하다. 그런데, 있는 자 역시도 지속적인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탄약, 식량, 전투복, .. 2024. 11. 10. 사도행전 3:1-16 | 예수의 이름으로 작성: 2009.02.26.(목) 정리: 2024.11.10.(일)사도행전 3:1-16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 2024. 11. 10. 욥기 6:14-30 | 고난 속의 내게 필요한 것은 작성: 2024.11.09.(토) 정리: 2024.11.09.(토)욥기 6:14-30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내 형제들은 개울과 같이 변덕스럽고 그들은 개울의 물살 같이 지나가누나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추어질지라도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대상들은 그들의 길을 벗어나서 삭막한 들에 들어가 멸망하느니라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러워하고 낙심하느니라 이제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로구나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 내가 언제 너희에게 무엇을 달라고 말했더냐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을 선물로 달라고 하더냐 내가 언제 말하기를 원수의 손에.. 2024. 11. 9. 2009.12.13. 서울시청 앞 크리스마스 트리 서울시청 앞 크리스마스 트리 꼭대기엔 십자가가 빛나고 있다. 이는 잘못 세운 것일 수도 있고, 잘 세운 것일 수도 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으로 나심을 축하하는 날이다. 그런데 이 날 처참한 죽음을 상징하는 사형틀을 보란 듯이 세워놓은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나실 때 동방 박사들이 가져온 예물 중에 유향과 몰약 등이 있다. 이 물품은, 다중의 목적과 다중의 함의가 있지만, 일단은 죽은 자를 장사할 때 시신의 부패를 막고 시취를 억제하는 데에 쓰인다. 예수께서는 태어나자마자 죽음을 준비하는 선물을 받은 것이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 한참 후에야 의미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물론 누구보다 이 일을 벌이신 하나님께서 일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모든 것을 가장 잘 알고 계셨다. 예수께서 .. 2024. 11. 8. 욥기 6:1-13 | 헌신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작성: 2024.11.07.(목) 정리: 2024.11.08.(금)욥기 6:1-13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괴로움을 달아 보며 나의 파멸을 저울 위에 모두 놓을 수 있다면 바다의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러므로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전능자의 화살이 내게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들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내 마음이 이런 것을 만지기도 싫어하나니 꺼리는 음식물 같이 여김이니라 나의 간구를 누가 들어 줄 것이며 나의 소원을 하나님이 허락하시랴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하나님이 그의 손을 들어 나를 끊어 버리실 것이라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 2024. 11. 8. 욥기 5:17-27 | 교회에 엘리바스가 많다 작성: 2024.11.06.(수) 정리: 2024.11.06.(수)욥기 5:17-27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의 위협에서 너를 구원하실 터인즉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하지 말라 들에 있는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목하게 살 것이니라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 네 자손이 많아.. 2024. 11. 6.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2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