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06.28. 주께 무슨 말을 들을 것인가? 주께 들을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하는 자야” 주께 들을 가장 끔찍한 말 “너는 누구냐?” “내가 너를 알지 못한다.” 이 말은 상극 중의 상극이다. 전자는 가장 친밀한 관계에서 하나, 후자는 외인이나 원수에게다. 2024. 2. 17. 누가복음 23:26-38 | 주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작성: 2024.02.16.(금) 정리: 2024.02.16.(금) 누가복음 23:26-38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잉태하지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 2024. 2. 17. 마가복음 13:28-37 | 깨어 있으라, 깨워라 작성: 2008.10.02.(목) 정리: 2024.02.16.(금) 마가복음 13:28-37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 2024. 2. 16. 2009.06.28. 결혼 전 독신 청년 생활의 기준 독신을 위하여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막막한 질문에 주께서는 기억나냐, 이제야 알았냐는 듯 곧바로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 119:9)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나도 곧바로 이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2024. 2. 16. 이전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