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시편 63:1-11 |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작성: 2008.08.31.(일) 정리: 2024.01.10.(수) 시편 63:1-1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나의 .. 2024. 1. 10. 2009.05.30.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이도 여호와시니 내가 개척하고, 일궈놓고,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보기에 부족하거나 부적합한 다른 사람이 나 대신 하는 것에 순간적으로 분노를 느낀다. 빼앗긴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이어 이삭이 떠올랐다. 우물들을 차례로 블레셋 사람들에게 내어준 이삭. 그 기록에는 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셨다고 되어 있다. 내가 내 걸 가질 필요가 없다. 주시면 받는 거고 앗아가시면 그렇게 되는 것뿐. 내가 아무것도 아니어도(nothing) 하나님 함께하시면 대만족. 그리고……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신 예수님. 2024. 1. 10. 열왕기하 7:9-20 | 사랑의 부담 작성: 2024.01.06.(토) 정리: 2024.01.09.(화) 열왕기하 7:9-20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가서 성읍 문지기를 불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서 보니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는지라 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그들이 왕궁에 있는 자에게 말하니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 2024. 1. 10. 시편 62:1-12 | 명징한 진리 작성: 2008.08.31.(일) 정리: 2024.01.09.(화) 시편 62:1-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 2024. 1. 9. 이전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