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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조롱을 다짐으로 아침 점호 직후 중대 전원이 잡초를 뽑았다. 풀에 관해 잘 몰랐던 나는 마른 잔디를 한 움큼 뽑았는데, 그걸 보고 조OO 상병이 농담 삼아 비꼬았다. “포상 반납하고 군종 마크 떼. 그러다가 십자가까지 뽑겠네.” 순간 다짐했다. 내가 있는 곳에서 십자가를 세우는 사람이 되겠다고. 2023. 11. 19.
2009.05.06. 카타콤 성도의 답변 “우리의 교회가 왜 지하에 있느냐 물으신다면, 첫째로 공중 권세 잡은 자가 지상에서 활개치고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더 직접적인 둘째로 그 위의 하늘을 더 갈망하기 위함이며, 셋째로 그 하늘의 주께서 그러하셨듯이 우리도 항상 낮아지는 법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2023. 11. 19.
시편 47:1-9 | 주기도의 성취를 위하여 작성: 2008.06.17.(화) 정리: 2023.11.18.(화) 시편 47:1-9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 2023. 11. 18.
2009.05.06.-07. 마음 지킴 마음을 지키라. 환난의 때는 물론이요, 평탄히 달릴 때에도 그리하라. 나락의 바닥에 있을 때에도 그리하고, 산 위의 산 정상에 있을 때에도 그리하라.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는가를 보시는 분이다. 2023.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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