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고린도전서 7:25-40 | 살고 싶은 마른 뼈 작성: 2020.08.08.(토) 정리: 2020.08.08.(토) 고린도전서 7:25-40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 2023. 4. 6. 2009.01.04. 새벽 기도 6 무언가 중요하고 새로운 깨달음들이 있었는데 수시로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기도로 하나님께 올라갔을 것이다. 2023. 4. 6. 고린도전서 7:1-16 | 내가 먼저 변하려면 작성: 2020.08.06.(목) 정리: 2020.08.06.(목) 고린도전서 7:1-16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 2023. 4. 5. 2009.01.03. 직면 나는 이제껏 말과 글로는 아니라고 해왔지만 능력과 은사가 많은 것이 곧 영성이 좋은 것이라 여겨왔었다. 그러나 자대에 와서야 몸으로 점점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중심과 열매를 보신다고. 2023. 4. 5. 이전 1 ··· 306 307 308 309 310 311 312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