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군대 교회46 2009.01.21. 감사와 원망 요즘 가위 바위 보를 계속 진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진다. 전입 초에는 한 번도 안 졌었다. 그래서 한 명 세워 놓고 눈 던지기를 할 때도 15번 중 한 번도 안 걸린 적도 있었다. 그러나 어느 때부터 계속 지기 시작하면서, 오늘도 8-9명의 식판을 혼자 닦았다. 섬긴다는 마음보다는 원망과 짜증이 났다. 물도 차갑고 손가락도 아프다. 그때 처음 자대 교회에서 설거지를 하던 때가 생각났다. 그때는 자원해서 감사로 했었는데. 2023. 5. 28. 2009.01.13. 옥석 가리기 언젠가 이곳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여러번에 걸쳐, 군대에 와서 성도의 옥석이 가려진다 말씀하셨다. 군대에 와서 예배에 불참하거나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없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나는 내가 옥인 줄 알았다. 그러나 나 역시 돌에 불과했다. 다행인 건 이 돌이 전능자의 손에 맡겨져 다듬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023. 5. 4. 2009.01.05. 예측 자대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실 일들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 10:4-5) 내게 능력 베푸심에 감사를! 2023. 4. 17. 2008.12.31.-2009.01.01. 군대 첫 송구영신 예배 송구영신 예배 때 군대 와서 처음으로 찬양팀 싱어로 섰다. 은혜의 기름이 콸콸 부어진다…. 2023. 4. 2. 이전 1 ··· 5 6 7 8 9 10 11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