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51 시편 119:32, 빌립보서 3:14, 히브리서 12:1-2: 나만의 길을 - 작은 빛이 멀리 간다 작성: 2025.08.17.(일) 정리: 2025.08.17.(일)시편 119:32, 빌립보서 3:14, 히브리서 12:1-2"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면 내가 주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가리이다"(시편 119:32, 개역개정)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4, 개역개정)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1-2, 개역개정) 나의 묵상: .. 2025. 8. 21. 사도행전 9:32-43 | 죽음으로 죽음에서 일어나라 작성: 2009.03.23.(월) 정리: 2025.08.11.(월)사도행전 9:32-43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 2025. 8. 12. 2009.12.20. 폴 리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IVP)을 읽다가 4 + 기도 → 부흥 → 선교 사이클 2 ‧ 마리아가 부은 향유의 향이 퍼져나가는 것. ‧ 그런데, 작은 범주가 넓은 범주를, 넓은 범주의 대상이 작은 범주를 위해 기도할 때에도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이 땅 어디에서든지 그곳에 기도 응답을 하나님 뜻에 따라 선하게 베푸신다. ‧ ①-②: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택하여 부르심. 그와 접촉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느낌. ‘아가’의 예배. 개인 예배. ‧ ③: 이 땅에서의 예배 회복. ‧ ④: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 세우기. ‧ ⑤: 예배에 소외되는 이 없는 단계. 예배의 궁극적 완성. 요한계시록의 예배. ‧ ①-⑤: 교제에서 연합으로. 개인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서 하나님과 열방의 택하신 이들과의 하나됨으로. 요한계시록을 볼 때, 여기서 말한 연합과 하나됨이란 결코 추상적 의미가 아니다. 2025. 8. 7. 마태복음 13:44-50 | 나를 잃고 남이 지운 짐을 질 때 만난 나의 하나님 작성: 2025.06.02.(월), 04.(수), 2025.07.28.(월) 정리: 2025.07.28.(월)마태복음 13:44-50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나를 잃고 남이.. 2025. 7. 30. 마태복음 13:31-35 | 남겨진 천국 작성: 2025.05.23.(금), 25.(일) 정리: 2025.07.24.(목)마태복음 13:31-35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남겨진 천국하나님께서는 내 실수와 잘못으로도 일하시고, 말씀하시.. 2025. 7. 24. 마태복음 13:24-30, 36-43 | 천사의 방문보다 중요한 것 작성: 2025.05.07.(수), 13.(화) 정리: 2025.07.23.(수)보강: 2025.11.12.(수), 13.(목)마태복음 13:24-30, 36-43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 2025. 7. 23. 이전 1 2 3 4 5 6 7 8 ··· 259 다음 반응형